- 데이터 및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-
국방기술품질원(원장 신상범)은 8월 26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진주지역 공공기관 및 대학과 함께 ‘데이터 및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습니다.
이번 협약에서는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새롭게 합류하면서, 진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경상국립대학교 등 기존 참여기관을 포함해 협의체 규모가 총 11개 기관*으로 확대됐습니다.
참여 기관들은 공공데이터·데이터기반행정 평가 과정에서 축적한 성과와 개선 노하우를 서로 나누고, 기관 간 자문을 통해 실무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키워 나가기로 했습니다. 아울러 기관별 데이터 개방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·공유하는 등 협력에도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.
국방기술품질원 송치훈 정보보안안전부장(공공데이터제공책임관)은 “협의체가 해마다 외연을 넓히며 데이터 협력의 구심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”며, “올해는 기관 간 협력이 AI 활용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내실을 다지겠다”고 말했습니다.
- * 협의체 11개 기관
- 기존(국방기술품질원, 국토안전관리원, 주택관리공단,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, 한국남동발전, 한국산업시험기술원, 한국승강기안전공단, 한국저작권위원회, 한국토지주택공사, 경상국립대학교), 신규(한국세라믹기술원)